[뉴스핌=장순환 기자] 엔씨소프트가 최근 급락장에서 방어주 역활이 부각되며 하락장에서도 이틀째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다.
11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엔씨소프트는 오전 9시 20분 현재 전일대비 2000원(0.66%) 오른 30만7000원에 거래중이다.
이는 전 거래일 3.92% 반등세를 보인 이후 코스피는 하락세로 돌아섰지만 엔씨소프트는 이틀째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다.
신한금융투자와 한국투자증권 창구로 매수세가 집중되고 있고 프로그램도 순매수를 보이고 있다.
KB투자증권 최훈 연구원은 "게임과 인터넷 업종은 최근 코스피지수가 급락하는 동안 튼튼한 상승세를 기록했다"며 "지속적인 성장과 경기침체 리스크(위험)에 대한 내성을 감안해 업종투자의견 시장수익률 상회(OVERWEIGHT)를 유지한다"고 밝혔다.
또한 "2012년 올림픽과 선거를 통한 광고 특수와 중국에서의 성장성으로 순이익 성장이 지속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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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