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를루스코니 총리는 이날 노조 지도자, 고용주, 정부 각료들이 참석한 회의에서 재정적자 감축을 위한 법령 통과를 약속했다고 회담에 참석했던 한 정부 관리가 전했다.
소식통은 베를루스코니 총리가 8월 18일까지 특별 각료회의에서 비상법령을 통과시키겠다는 입장을 밝혔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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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장도선 기자 (jdsmh@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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