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영수 기자] 외환은행은 박제용 수석부행장 외 임원 16명에게 보통주 68만주에 해당하는 주식매수선택권(스톡옵션)을 부여했다고 10일 공시했다.
외환은행은 이날 오전 이사회를 개최하고 이같은 내용을 의결했다. 행사가격은 9100원으로 61억8800만원에 해당하며, 발행주식의 0.11%에 해당된다.
이번에 부여된 스톡옵션은 상법에 따라 주주총회의 승인을 받아야 하며, 3년 뒤인 2014년 8월 11일 이후 행사할 수 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최영수 기자 (drea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