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동환 기자] 지난 6월 일본의 서비스업 경기 회복세가 가속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일본 경제산업성은 지난 6월 일본 3차산업활동지수가 98.5로 전월대비 1.9% 상승했다고 10일 발표했다.
업종별로는 도매 및 소매 거래부문이 전월대비 2.9% 올랐으며 숙박 및 음식서비스업은 0.1% 상승했다.
반면 부동산업이 0.8% 하락했으며, 복합 서비스업 부문 역시 1.3% 내린 것으로 나타났다.
[뉴스핌=우동환 기자] 지난 6월 일본의 서비스업 경기 회복세가 가속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일본 경제산업성은 지난 6월 일본 3차산업활동지수가 98.5로 전월대비 1.9% 상승했다고 10일 발표했다.
업종별로는 도매 및 소매 거래부문이 전월대비 2.9% 올랐으며 숙박 및 음식서비스업은 0.1% 상승했다.
반면 부동산업이 0.8% 하락했으며, 복합 서비스업 부문 역시 1.3% 내린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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