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이강규 특파원] 월트 디즈니가 9일(뉴욕시간) 마감후 예상을 상회하는 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특별항목을 제외한 디즈니의 기업회계연도 3분기 순익은 주당 78센트로 1년전의 67센트에서 크게 개선됐다.
같은 기간 매출도 1년전의 100억달러에서 106억8000만달러로 상승했다.
당초 전문가들은 디즈니가 104억6000만달러의 매출에 주당 73센트의 순익을 올릴 것으로 예상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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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이강규 기자 (kang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