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맥(밀)과 옥수수 선물이 상승 마감된데 반해 대두 선물이 하락했다.
소맥(밀)의 경우, 뉴욕증시가 최근 급락장세에 이은 반등세를 보인데 힘입어 상승했다. 옥수수 선물 상승세도 긍정적이었다.
옥수수 선물은 미 농무부의 주간 작황보고서에서 이전에 비해 작황이 다소 낮아진 것으로 확인되며 다소 지지받는 모습이었다.
그러나 대두 선물은 유가 하락과 작황지 날씨 개선 움직임에 압박받으며 5일째 하락세를 이어갔다.
9일 CBOT에서 소맥(밀) 9월물은 15.25센트, 2.3% 상승한 부셸당 6.7175달러에 거래를 끝냈다.
옥수수 9월물도 3.0센트, 0.4% 오른 부셸당 6.7825달러에 마감됐다.
반면 대두 8월물은 10.5센트, 0.8% 빠진 부셸당 12.9875달러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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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유용훈 기자 (yongh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