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의영 기자] 코스닥지수 급락으로 코스닥시장에서 이틀 연속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됐다.
9일 오전 10시 41분 코스닥지수가 전날보다 10% 이상 하락한 상태가 1분 이상 지속되자 한국거래소는 20분간 코스닥시장에서 매매거래를 정지한다고 밝혔다.
코스닥시장에서 서킷브레이커가 발동한 것은 전날에 이어 올 들어 두번째이며 역대 여섯번째다.
한편, 이날 오전 10시 51분 현재 코스닥지수는 전날보다 10.18% 내린 415.59를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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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황의영 기자 (ape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