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희준 기자]코스피시장이 잇단 해외발 충격에 장중 저가로 1909선까지 추락하면서 신저가를 기록한 증권주가 속출하고 있다.
8일 오전 10시 52분 현재 증권업종은 전거래일보다 3.55% 하락해 전업종 가운데 가장 큰 폭의 낙폭을 기록 중이다.
개별 종목 가운데서도 신저가 종목이 줄을 이루고 있다. 골든브릿지증권이 전거래일보다 95원, 6. 74% 내린 1315원을 기록 중이다. 장중 한때 1310원까지 하락해 52주 최저가를 갈아치웠다.
같은시각 SK증권(-4.68%), 동양종금증권(-4.50%), NH투자증권(-4.14%), 동부증권(-4.12%), HMC투자증권(-3.62%), 현대증권(-3.60%), 대신증권(-3.32%), 한화증권(-2.92%), 교보증권(-2.71%), 대우증권(-2.45%) 등이 줄약세를 보이고 있다. 이들 종목은 장중 한때 모두 신저가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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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