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송의준 기자] KB국민카드(사장 최기의)는 8일 KT의 유무선·인터넷·IP-TV 서비스 이용요금과 IP-TV 셋톱박스 임대료 할인서비스를 제공하는 통신요금 할인 특화 상품 ‘olleh KB국민카드’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 카드는 직전 달 일시불 및 할부 결제회수금액이 30만 원 이상이면 KT의 유선, 무선, 인터넷, IP-TV 서비스 이용요금 중 1개 이상 자동이체 시 서비스 이용요금이 매월 9000원 할인된다(월 1회, 최초 카드사용 등록 후 60일간 이용금액에 상관없이 할인서비스 제공).
또 KT IP-TV 서비스 이용요금 자동이체 시 셋톱박스 임대료가 매월 2000원 할인된다(월 1회, 최초 카드사용 등록 후 60일간은 고객부담이며 이후 최장 34개월간 할인서비스 제공).
롯데, 신세계, 현대 등 전국 주요 백화점과 이마트, 홈플러스, 롯데마트 등 대형할인점, 전자제품 판매점 등에서 5만 원 이상 이용 시 2~3개월 무이자 할부서비스를 제공하며, 해피포인트 가맹점(파리바게뜨, 던킨도너츠, 배스킨라빈스 등)에서 1000원 이상 이용 시 해피포인트 5%가 적립된다.
연회비는 국내전용 5000원, 국내외겸용(마스터) 1만 원이며, 이 카드로 현금서비스를 제외한 금액이 연간 100만 원 이상이면 차기 년도 연회비가 면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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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송의준 기자 (mymind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