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강필성 기자] 하이트맥주(사장 김인규)는 드라이피니시d가 여름 휴가철을 맞아 경포대, 낙산, 대천, 망산, 해운대 등 전국 유명 해수욕장을 방문한 피서객을 대상으로 ‘굿 바캉스 & 굿 피니시’ 절주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굿 바캉스 & 굿 피니시 캠페인은 여름 휴가철에 자주 발생하는 과음과 폭음으로 인한 각종 사고를 예방하여 여름휴가를 보다 즐겁게 보낼 수 있도록 건전한 음주문화 조성을 위해 기획됐다.
하이트맥주는 이 캠페인을 통해 피서객들에게 건전한 음주 요령 안내는 물론, 주변의 주류판매업소들을 찾아 다니며 과음을 하거나 술을 권하기 보다는 자신의 주량에 맞게 절주할 것을 권유한다. 굿 바캉스 & 굿 피니시 캠페인의 주요 메시지는 과음과 폭음 금지, 공복의 음주는 피할 것, 음주 후 물놀이는 피하고 물을 많이 마실 것 등으로, 여름 휴가 성수기가 마무리되는 14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하이트맥주 마케팅실 신은주 상무는 “굿 바캉스 & 굿 피니시 캠페인은 지난 해 연말에 하이트맥주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아이디어로 진행된 굿 피니시 캠페인의 연장선으로, 여름 휴가 시즌 동안 주요 해수욕장에서 진행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절주 캠페인을 진행해 건전한 음주 문화 정착에 앞장설 것이다”이라고 의견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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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