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이강규 특파원] 런던 대륙거래소(ICE)의 북해산 브렌유 근월물인 9월물이 5일(유럽시간) 배럴당 2.12달러 상승한 109.37달러를 기록하며 4거래일만에 상승세로 마감했다.
예상보다 양호한 미국의 7월 비농업부문 고용지표와 이란의 파이프라인 화재, 장 막판의 달러화 약세가 글로벌 경기침체 우려를 밀어내며 유가에 힘을 실어주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Reuters/NewsPim] 이강규 기자 (kang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