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안보람 기자] 내주 총 6건 7744억원의 회사채가 발행된다.
5일 한국금융투자협회(회장 황건호)는 8월 둘째주(8/8~8/12) 회사채 발행계획에 대해 이같이 밝혔다.
이는 이번 주(8/1~8/5) 발행계획인 총 27건 1조 2620억원에 비해 발행건수는 21건, 발행금액은 4876억원 감소한 규모다.
대한항공(A0)은 오는 8일 6000억원의 무보증 사채를 3년만기와 5년만기로 3000억원씩 발행한다. 이중 5500억원은 차환을 위해, 500억원은 시설자금 마련을 위해 사용된다.
인베스트용강2유동화전문회사(AAA)는 11일 운영자금을 위해 744억원의 ABS를 발행한다.
또 12일에는 케이비국민카드(AA+)가 무보증사채를 2년짜리 600억원, 3년짜리와 5년짜리 각각 200억씩을 발행한다. 마련된 자금은 운영에 사용될 예정이다.
채권종류별로 살펴보면 일반무보증회사채 2건 6000억원, 금융채 3건 1000억원, ABS 1건 744억원이다.
자금용도는 운영자금 1744억원, 차환자금 5500억원, 시설자금 500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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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안보람 기자 (ggarggar@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