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미국 증시 폭락 영향으로 코스피 지수가 단기적으로 2000포인트 선이 무너진 가운데 현대차가 낙폭을 키우고 있다.
5일 오전 9시17분 현재 현대차는 4.55%(9500원) 떨어진 19만9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현대차를 포함한 현대차 3인방주도 줄줄이 하락세를 면치 못하고 있다.
기아차는 5.04%(3700원) 급락한 6만9700원에 현대모비스는 3.44%(1만1500원) 하락한 32만3000원에 거래중이다.
현재 이들 3개 종목 모두 외국인들이 물량을 쏟아내면서 낙폭을 키우고 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