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의영 기자] 코스피가 4% 넘게 급락하자 시가총액 상위종목들도 일제히 된서리를 맞고 있다.
5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오전 9시 5분 현재 삼성전자가 2.80% 빠지는 것을 비롯해 현대차(-4.07%), 현대모비스(-3.89%), 기아차(--5.04%), 현대중공업(-5.48%), LG화학(-6.25%) 등도 급락세다.
시총 상위 50위권 내에서 주가가 오르는 종목은 KT&G(1.20%)가 유일하다.
한편, 이 시각 현재 코스피는 전날보다 86.31포인트(4.28%) 내린 1932.16을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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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황의영 기자 (ape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