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권지언 기자] 지난 7월 일본의 외환보유액이 사상 최대 규모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일본 재무성은 7월말 기준 외환보유액이 1조 1508억 7700만 달러로 전월의 1조 1378억 900만 달러보다 늘어나 사상 최대 수준을 기록했다고 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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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권지언 기자 (kwonjiu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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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재무성은 7월말 기준 외환보유액이 1조 1508억 7700만 달러로 전월의 1조 1378억 900만 달러보다 늘어나 사상 최대 수준을 기록했다고 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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