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라이슬러 코리아가 4일 오전 서울 세종로 일민미술관 앞에서 고품격 프리미엄 SUV 신형 '그랜드 체로키 디젤'을 선보이고 있다.
신형 '그랜드 체로키 디젤'은 새롭게 업그레이드 된 V6 3.0.L DOHC 터보 디젤 엔진을 장착해 241마력의 최고 출력과 56kg.m의 최대 토크를 발휘해 휘발유 6000cc급에 상응하는 강력한 성능을 자랑한다. 가격은 부가세 포함 6590만원. <사진=김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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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학선 기자 (yooks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