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동호 기자] 미국의 성과관리솔루션 업체인 석세스펙터가 마감후 거래에서 상승세를 이어갔다.
이는 2분기 어닝서프라이즈에 따른 결과로 풀이된다.
2일(현지시간) 석세스펙터는 2분기 판매량 수정치가 7320만 달러에 달해, 전년동기 대비 48% 급증했다고 밝혔다.
이러한 소식에 석세스펙터 주가는 전날보다 10% 이상 올랐으며, 이후 13% 이상 급등한 상태로 거래를 마쳤다.
자동차렌탈 사업을 하는 헤르츠글로벌홀딩스 역시 2분기 매출 증가 소식에 3% 이상 올랐다.
반면 휴대폰게임 퍼블리셔인 글루모바일은 2분기 실적 저조로 인해 2% 남짓 하락했다. 미디어기업인 CBS는 실적 발표후 1% 이상 올랐다.
한편, 이날 정규장에선 미국의 경기침체 우려로 다우지수가 2.2% 하락했으며, S&P500지수와 나스닥도 각각 2.5%, 2.7% 이상 급락세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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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동호 기자 (goodh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