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상무부는 1일(현지시간) 6월 건설지출이 전월 대비 0.2% 증가한 7723억달러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전문가 예상은 보합세였다. 6월 건설지출은 그러나 전년 동기에 비해서는 4.7% 감소했다.
당초 0.6% 감소한 것으로 발표됐던 5월 건설지출은 0.3% 늘어난 것으로 수정됐다.
부문별로 6월 민간건설 지출은 0.8% 증가한 반면 공공부문건설 지출은 0.7% 감소했다.
6월 공공부문 건설지출은 2007년 3월 이래 최저, 주정부와 지방정부 지출은 2006년 11월 이후 최저 수준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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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장도선 기자 (jdsm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