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한국 피자헛이 망고 샐러드와 열대 과일 음료를 출시하고 '트로피칼 페스티벌'을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또한 프리미엄 샐러드 바 '샐러드 키친'의 메뉴로 '요거트 망고 샐러드'를 새롭게 선보였다.
요거트 망고 샐러드는 새콤달콤한 열대과일 망고와 상큼한 요거트, 달콤한 허니시럽이 부드럽게 어우러진 맛으로 재료의 상큼함이 무더위에 지친 입맛을 달래준다.
이와 함께 요거트 망고 샐러드는 '샐러드 키친'을 통해 샐러드 바를 이용하는 고객에 한해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다.
이승일 한국 피자헛 대표는 "기록적인 폭우가 끝나고 본격적인 찜통더위에 지친 소비자을 위해 맛있는 피자와 함께 시원한 열대 과일 음료, 망고 샐러드를 제공하는 트로피칼 페스티벌을 실시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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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