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강필성 기자] 롯데칠성은 냉장주스 델몬트 콜드의 CF 모델로 차승원이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롯데칠성은 종용된 TV 드라마 ‘최고의 사랑’의 독고진 역을 맡았던 차승원을 모델로 선택해 흡사 드라마의 한 장면을 연출하는 듯한 모습을 보인다. 드라마 촬영장을 그대로 재현한 광고 속에서 콜드만 빠진다면 영락없는 드라마로 착각될 정도다.
많은 여성들을 ‘독고진 앓이’하게 만들었던 그는 광고 촬영 현장에서도 여성 스텝들에게 다시 한번 ‘독고진 앓이’를 하게 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콜드는 이전에도 최고의 배우 유동근 씨와 여배우 장미희씨를 모델로 활용해 화제를 모았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