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희준 기자] 코스피지수가 사흘만에 큰 폭으로 반등하면서 증권주도 동반 상승하고 있다.
코스피시장에는 미국 부채한도 증액협상과 관련해 지난 주말 민주당과 공화당 간에 잠정 합의가 이뤄졌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최종 타결에 대한 기대감이 형성되고 있다.
1일 오전 9시 52분 현재 증권업종은 전거래일보다 2.10% 올라 전업종 가운데 가장 큰 폭의 상승률을 기록 중이다.
대우증권이 전거래일보다 600원, 3.23% 오른 1만 9150원에 호가되는 가운데 HMC투자증권(2.74%), 미래에셋증권(2.65%), 우리투자증권(2.38%), 한화증권(2.15%), 삼성증권(2.01%) 등이 2% 이상 오르고 있다.
나머지 증권주들도 1% 내외로 상승 곡선을 그리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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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