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지서 기자] 다우기술이 그간 저평가 됐었다는 인식과 함께 장 초반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1일 유가증권시장에서 다우기술은 오전 9시 10분 현재 전 거래일대비 4.06% 상승한 1만 250원을 기록하고 있다. 키움과 한국, 미래에셋 등 국내 창구 골고루 매수세가 유입되는 모습이다.
이로써 지난 주말 상한가를 기록하며 장을 마감했던 다우기술은 이틀째 상승세를 이어가며 1만원 선을 돌파하게 됐다.
IT서비스를 제공하는 다우기술은 최근 클라우드 솔루션 제공과 연금복권 판매에 힘입어 시장 참가자들의 많은 주목을 받았다.
여기에 다우그룹의 핵심 회사로 키움증권, 인큐브테크 등 든든한 계열사들이 존재한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기관을 중심으로 사자세가 유입되고 있다는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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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정지서 기자 (jag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