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미국 국채선물이 아시아시장 전자거래에서 하락하고 있다.
오는 2일 미국의 채무협상 마감시한을 앞두고 해리 리드 민주당 상원 원내대표가 부채한도 잠정 합의한을 승인했다는 일부 보도가 나온 후, 부채협상 타결이 임박했다는 기대감이 국채선물 하락세를 견인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1일 한국시간 오전 8시 39분 미국 10년물 국채 선물 9월물은 125.19로 약 0.1% 하락하고 있고, 30년물 국채 선물 가격은 127.30으로 약 0.2% 떨어지고 있다.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