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강필성 기자] 현대자동차그룹은 7월 중순부터 8월 중순까지 한 달간 중국의 대표적인 황사 발원지인 내몽고 쿤산다크 사막 내 차칸노르 지역에서 한국과 중국 대학생 및 현대차그룹 임직원 등이 참여하는 ‘현대그린존’ 조성 활동에 나선다고 31일 밝혔다.
사진은 현대차그룹의 글로벌 청년봉사단 단원들이 중국 내몽고 차칸노르 지역에서 사막화 방지를 위한 초지 조성 작업을 하고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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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