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희준 기자] 수협은행이 오는 31일까지 고객 4000명을 초청해 어촌체험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어촌체험행사에는 동서남해안 지역에서 어촌 민박, 해변 캠핑 등 다양한 활동이 담겨 있어 어촌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29일 수협은행(은행장 이주형)은 오는 23일부터 31일까지 9일간 고객 약 4000여명을 초청하는 고객 어촌체험행사 “사랑海 서머페스티벌”을 동해안(강원도 양양), 서해안(충청남도 안면도), 남해안(경상남도 남해군)의 어촌 체험마을에서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올해 10주년을 맞이해 더욱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거리를 제공하는 금번 서머페스티벌은 지난 7월 10일까지 일반인과 수협은행 고객들을 대상으로 참가인원을 모집해 추첨을 통해 참여가족을 선발했으며 선발된 가족들에게 펜션․ 해변 텐트 등 숙박시설과 다양한 어촌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올해에는 씨 스테이(Sea Stay)와 씨캠프(Sea Camp)로 나누어 고객을 초청했으며 행사에 참여한 고객들은 갯벌체험, 후릿그물 고기잡이, 가두리낚시, 고동잡기, 독살체험 등 다양한 어촌체험을 즐길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
또 어촌 밥상 및 무인도 체험, 전통 어업체험 등 이색 체험이 함께 진행되어 참여자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