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신세계첼시는 30일부터 내달 15일까지 '스페셜 써머 페스티벌'을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과 파주 프리미엄 아울렛에서는 공동으로 폴로 랄프로렌과 나이키의 추가할인 행사가 진행된다. 특히 2010년 상품에는 3만 원부터 10만 원까지 균일가 행사가 적용된다. 나이키 역시 추가할인 행사에 돌입해 전 상품을 최대 80%까지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에서는 바나나 리퍼블릭, 막스 앤 스펜서, 갭 등의 수입 의류 브랜드는 물론, 샘소나이트, 나인웨스트, 수콤마보니 등 잡화브랜드, 아웃도어 브랜드까지 다양한 카테고리의 매장들이 균일가 한정판매 및 최대 7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파주 프리미엄 아울렛에서도 아이그너, 겐조, 소니아리키엘과 같은 명품 브랜드들이 추가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있으며, 특히 질 샌더에서는 10% 추가할인과 함께 일정 금액 이상 구매 시 질 샌더 향수를 한정으로 증정한다.
또한 띠어리맨의 경우 기존 할인율 (40%)에 20~40% 추가 할인을 더했으며, 캘빈클라인 콜렉션 매장에서는 최대 90% 할인된 가격으로 09년 여성 상품을 선보이며 수트와 셔츠 등 일정 상품군도 균일가 혜택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파격적인 세일행사뿐 아니라 가족 및 연인 단위 고객들을 위해 신나는 야외 공연도 마련했다.
'스페셜 써머 페스티벌' 행사 기간 내 매주 토요일마다 총 3회씩 진행되는 이번 퍼포먼스는 뮤지컬 갈라쇼, 팝페라, 재즈 등 화려한 볼거리를 제공해 풍성한 축제 분위기를 더할 계획이다.
최경희 신세계첼시 홍보마케팅 대리는 "스페셜 써머 페스티벌은 프리미엄 아울렛에서 품질 좋은 상품을 저렴하게 구매하는 한편 신나는 공연과 여가까지 함께 즐길 수 있는 일석이조의 기회"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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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