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터가 석유회사, OPEC 관리, 분석가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서베이에 따르면 OPEC의 7월 산유량은 하루 평균 3007만배럴로 2008년 10월 이후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이는 6월 하루 평균 산유량 2981만배럴에서 26만배럴 늘어난 규모다.
국가별로 이란, 리비아, 나이제리아, 이라크의 산유량은 7월 들어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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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장도선 기자 (jdsm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