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채애리 기자] 대구은행은 28일 윤순영 중구청장, 설동길 중구의회 의장, 이영배 동성로 상인회 회장 등 내빈들이 참석한 가운데 동성로지점(지점장 김숙희) 이전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동성로지점은 이번 이전식을 통해 최신식 시설로 거듭나 고급인테리어의 상담실 3곳, 최신형 자동화기기 7대를 배치했다.
특히 젊은이들이 많이 모이는 동성로 지역 이미지에 맞게 노트북과 아이패드를 사용할 수 있는 ‘DGB카페 휴(休)’, 점포 내 커피&케이크 전문점 등을 점포 내 비치했다.
또 내달 1일부터 영업시간을 오전9시~오후4시에서 오전 10시~오후5시로 변경, 이용고객의 금융편의를 도모할 예정이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채애리 기자 (chaer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