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동호 기자] 일본 증시가 미국의 채무협상 악재와 엔고 영향으로 1% 가량 하락 출발했다.
28일 오전 10시 5분 현재 일본주식시장에서 닛케이225평균주가지수는 전날보다 106.13엔, 1.6% 하락한 9941.06엔을 기록 중이다.
이날 9936.97엔으로 갭 하락 출발한 닛케이지수는 대외 악재와 엔고 부담으로 인해 하락 폭을 키우고 있다.
장중 기준으로 닷새 만에 1만 선이 다시 무너진 상태다.
ITC투자파트너스의 타쿠야 야마다 매니저는 미국의 채무협상이 난항을 겪고 있다는 사실과 엔고 우려가 투심을 악화시키고 있는 것으로 분석했다.
그는 또 일본 정부의 엔화 개입 발언에도 불구하고, 그 유효성에 대한 의문 역시 제기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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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동호 기자 (goodh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