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박민선 기자] 그린마운틴커피 로스터와 던킨도너츠 브랜즈가 마감 후 거래에서 급등세를 보이면서 가파른 상승세를 연출 중이다.
27일(현지시간) 그린마운틴커피는 3분기 판매량과 이익이 막대한 수준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현재 18.82%의 강세를 연출 중이다.
그런가하면 던킨도너츠 브랜즈는 마감 후 거의 50% 가까운 급등을 보이고 있다. 던킨은 지난 26일 주당 19달러의 공모가로 4억2275만달러의 자본을 조달했다.
던킨브랜즈는 당초 주당 16~18달러의 공모가를 기대했었으나 수요가 몰리자 이를 19달러로 올렸다.
반면 호울푸드는 2011회계연도 전망에서 유기농 제품이 성장할 것이라는 전망에도 불구하고 2.20%의 하락을 보이고 있다.
회사는 높은 실적에 대해 "가장 대중적인 음식소매보다 시장 점유율이 빠르게 증가하는 흐름을 유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 아카마이는 2분기 이익 전망치가 월가의 기대에 미치지 못할 것이라는 분석이 나오면서 마감 후 거래에서 13.91%의 급락을 연출 중이다.
한편 다우존스산업평균과 S&P500지수 등은 각각 1.59%, 2.03%의 하락을 지속하고 있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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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박민선 기자 (pms071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