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동호 기자] 세계 최대의 항공기 제작사인 보잉이 2분기 기대 이상의 실적을 올렸다.
보잉은 2분기 순이익이 9억 4100만 달러, 주당 1.25달러를 기록했다고 27일 발표했다.
이는 전년동기 7억 8700만 달러, 주당 1.06달러보다 큰 폭으로 늘어난 수치다.
또한 월가의 예상치인 97센트도 상회하는 결과.
이번 실적을 바탕으로 보잉은 올해 주당순이익 전망치를 3.90~4.10달러로 제시했다.
이 소식에 보잉의 개장 전 주가가 2.6%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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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김동호 기자 (goodh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