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선미 기자] 모기지 금리가 상승하면서 미국의 주간 모기지신청이 감소했다.
미국 모기지은행협회(MBA)는 지난 7월 22일 기준 주간에 계절조정을 감안한 모기지신청지수가 528.0으로 직전주에 비해 5.0% 감소했다고 발표했다.
이 중 구매융자 신청은 3.8%, 재융자신청은 5.5% 각각 감소했다.
30년물 고정 모기지금리는 4.57%로 직전 주의 4.54%에서 상승했다.
지난 주에는 모기지 금리가 올해 들어 최저 수준을 기록하면서, 모기지신청이 4개월래 최고 수준으로 증가한 바 있다.
[NewsPim] 김선미 기자 (g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