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선미 기자] 지난달 유로존의 민간부문 대출과 총통화 공급 증가세가 시장의 기대에 못 미친 것으로 나타났다.
유럽중앙은행(ECB)은 6월 민간부문 대출이 전년보다 2.5% 증가하며 2.7% 늘어난 직전월에서 증가세가 약화됐다고 27일 밝혔다.
이는 전문가들의 2.8% 증가 예상치도 하회하는 수준이다.
같은 기간 유로존의 총통화(M3)는 전년 동월보다 2.1%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당초 전문가들은 2.3% 증가할 것으로 예상한 바 있다.
[NewsPim] 김선미 기자 (g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