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지난 6월 독일의 월간 수입물가가 직전월에 이어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독일 연방통계국은 6월 수입물가가 전월 대비 0.6% 하락했다고 27일 밝혔다.
이 같은 하락세는 직전월과 동일한 수준의 하락폭으로 전문가들은 전월비 보합을 전망했다.
6월 수입물가는 전년 동월 대비 6.5% 올라 7.1% 상승할 것을 기대한 전망치를 하회했다.
한편 5월 수입물가는 전월 대비 0.6% 하락했고, 전년 대비로는 8.1% 높아진 바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