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프로스의 단기 신용등급도 'P-1'에서 'P-2'로 낮아졌다.
무디스의 이번 조치는 지난 5월 16일 키프로스를 등급 강등 대상에 올린 뒤 나온 것으로, 바실리코스 발전소의 붕괴에 따른 재정 및 경제적 충격과 정치적 여건의 문제, 그리고 은행권의 그리스에 대한 손실 위험으로 인한 정부 구제 필요 등을 감안한 것이다.
[뉴스핌 Newspim] 김사헌 기자(herra7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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