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운행영상기록장치(차량블랙박스)를 의무적으로 장착하도록 하는 '교통안전법개정안' 발의 소식에 블랙박스 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씨앤에스가 강세다.
27일 오전 11시 03분 현재 씨앤에스의 주가는 310원(6.31%) 오른 5220원을 기록 중이다.
차량용 블랙박스란 차량이 운행되는 동안 영상과 소리로써 그 기록을 담아내 사고내용을 입증하는 장치다.
씨앤에스는 현재 현재 차량용 블랙박스의 칩과 솔루션을 공급하고 있다.
앞선 26일 이상민 의원은 "자동 차는 항상 사고의 위험성을 갖고 있기 때문에 블랙박스에 대 장착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다"며 "블랙박스를 의무적으로 설치해 교통사고 시 책임소재의 판단을 쉽게 하고 교통사고 예방 효과를 제고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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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