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곽도흔 기자] 기획재정부는 신임 세제실장에 백운찬(55) 조세심판원장을 임명했다고 26일 밝혔다.
백운찬 신임 세제실장은 진주고와 동아대를 졸업하고 1980년 행정고시 24회로 공직에 입문해 재정부 소득세제과장, 조세정책과장, 관세정책관, 재산소비세정책관 등을 역임한 세제통이다.
특히 소득세제과장 재직 당시 '현금영수증제도' 도입을 주도해 성공적으로 입안한 경력이 있다.
백 실장은 지난해 5월까지 세제실에서 재산소비세정책관으로 근무하다 조세심판원장으로 자리를 옮겼으며 1년여만에 세제실장으로 다시 재정부로 복귀하게 됐다.
▲경남 하동 ▲1956년 2월13일 ▲진주고 ▲동아대 법학과 ▲미국 위스콘신대 공공정책학 석사▲행시24회 ▲국세청 ▲재경부 세제실 조세지출예산과장·소득세제과장·조세정책과장 ▲국회 재정경제위원회 파견 ▲기획재정부 관세정책관·재산소비세정책관 ▲조세심판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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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곽도흔 기자 (sogoo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