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순환 기자] 삼성테크윈이 낙폭이 과했다는 분석에 닷새만에 반등에 성공했다.
26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삼성테크윈은 오전 9시 7분 현재 전일대비 800원(0.99%) 오른 8만1600원에 거래중이다.
이는 지난 19일 이후 5거래일만에 상승세로 키움증권과 한국투자증권 창구로 매수세가 몰리고 있고 모건스탠리 창구로 외국인들의 매수세도 들어오고 있다.
박종운 현대증권 연구원은 "삼성테크윈이 지난 1분기 실적우려로 인한 주가급락 후 회복했던 것처럼 현재 주가에서 추가 조정 발생 시 매수 기회로 삼는 것이 적절하다"고 조언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