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현대백화점은 올해 2분기 영업이익이 1263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1164억원)보다 8.5% 늘었다고 25일 밝혔다.
같은 기간 총매출액은 9586억원으로 14.9% 증가했고, 분기순이익은 4.3% 감소했다.
현대백화점 관계자는 "오는 8월 대구점 개점 비용과 지난해 홈쇼핑과 HCN 상장으로 인한 지분율 감소에 따른 지분법 평가이익 감소로 영업이익과 순이익이 줄었다"며 "이를 감안할 경우 전년대비 양호한 수준"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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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