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니젤로스장관은 전날 합의된 2차 그리스 구제금융과 관련, "그리스 경제가 크게 한 숨을 쉴 수 있는 계기가 됐다"면서 "그 효과는 점차 실물경제로 옮겨가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하지만 유럽연합의 그리스 지원 합의때문에 우리의 긴축노력이 느슨해질 수는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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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장도선 기자 (jdsmh@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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