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프랑스 기업들의 경기신뢰도가 약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프랑스 통계청 앙세(INSEE)는 7월 재계신뢰지수가 지난달 기록한 110.0에서 105.0으로 하락했다고 22일 발표했다.
당초 경제전문가들은 이 지수가 107.0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했다.
한편 당초 109.0으로 발표되었던 지난 6월 재계신뢰지수는 110.0으로 상향 조정됐다.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뉴스핌=이에라 기자] 프랑스 기업들의 경기신뢰도가 약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프랑스 통계청 앙세(INSEE)는 7월 재계신뢰지수가 지난달 기록한 110.0에서 105.0으로 하락했다고 22일 발표했다.
당초 경제전문가들은 이 지수가 107.0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했다.
한편 당초 109.0으로 발표되었던 지난 6월 재계신뢰지수는 110.0으로 상향 조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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