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KJ프리텍이 '애니콜 신화'의 주역인 이기태 전 삼성전자 부회장 효과로 가격제한폭까지 치솟았다.
22일 오전 9시18분 현재 KJ프리텍은 전거래일대비 450원(14.85%) 오른 3480원을 기록 중이다.
KJ프리텍은 20일 이 전 부회장에게 41억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실시한다고 공시했다.
유상증자 참여를 통해 이 전 부회장이 확보하는 KJ프리텍 주식은 200만주로 지분율은 25%에 이르게 된다. 창업주인 홍준기 사장과 특수관계인의 지분율(20.5%)보다 많은 수준이다.
초정밀부품업체인 KJ프리텍은 액정표시장치에 들어가는 백라이트유닛을 LG전자와 일본 샤프 등에 납품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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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