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의영 기자] 상아프론테크가 상장 첫날 소폭 상승하고 있다.
21일 코스닥시장에서 상아프론테크는 공모가 6000원을 웃도는 7680원에 시초가를 형성한 뒤, 오전 9시 17분 현재 이보다 0.78% 오른 7740원에 거래되고 있다.
신한금융투자는 이날 상아프론테크에 대해 "프린터용 부품, 2차전지 부품, 반도체용 부품 등을 집중 육성할 계획이어서 지속적인 성장이 예상된다"고 평가했다.
상아프론테크는 LCD부품, 2차전지 부품 등을 생산하는 전자부품 제조업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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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황의영 기자 (ape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