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강필성 기자] 풀무원이 말레이시아에 현장 사무소를 차리고 동남아 시장조사에 나섰다.
풀무원은 지난 5월 말레이시아에 현지 사무소를 개소하고 직원 2명을 파견해 현지 시장조사에 착수했다고 20일 밝혔다.
풀무원은 지난 5월 말레이시아에 현지 사무소를 개소하고 직원 2명을 파견해 현지 시장조사에 착수했다고 20일 밝혔다.
이 사무소에는 풀무원의 제품을 보내고 동남아 현지에서 어떤 반응을 보일지 가능성을 타진할 예정이다.
풀무원 관계자는 “파견 직원 외에도 임원이 국내와 말레이시를 오가며 현지 사무소를 챙기고 있다”며 “말레이시아 사무소에서는 옆의 인도네시아, 싱가포르 등 동남아 시장 전반을 조사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에 앞서 이효율 풀무원 부사장은 지난 3월 미국, 유럽, 동남아 시장 등을 통해 2013년까지 두부사업만으로 매출 3000억원을 올리겠다는 ‘도약 2013’ 비전을 발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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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