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희준 기자] NH-CA자산운용이 ‘1.5배 레버리지 인덱스 펀드’를 기초로, 매월 나눠서 투자하는 ‘NH-CA 1.5배 레버리지 10% 리밸런싱 분할매수 펀드 2호’를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이 상품은 설정 초기에 투자자금의 30%만 ‘1.5배 레버리지 인덱스 펀드’에 투자하고, 이후 매월 10%씩 나눠서 투자하는 분할매수 전략으로 접근한다. .
또한 펀드 설정일 기준지수와 비교해서 주식시장이 5% 넘게 하락하면, 추가로 10%를 투자하는 저가추가매수 전략을 가미한다. 이렇게 1.5배 레버리지 펀드에 대한 비중을 점진적으로 확대하다가, 목표수익 10%에 도달하면 투자비중을 초기화 수익은 어느 정도 지켜가면서, 안전하게 다시 차곡차곡 투자를 늘려나가는 방식이다.
아울러, 이 펀드는 만기 2년으로 만기 시 누적 투자수익이 10%가 되지 않으면, 만기를 6개월마다 연장할 수 있어 원금손실 상태로 상환이 확정되는 위험을 최소화했다. 단, 최대 투자기간은 5년이다.
NH농협을 비롯하여, 경남은행, 하나은행과 미래에셋증권, 우리투자증권, HMC투자증권, 삼성생명 등에서 29일까지 한시적으로 가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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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