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11번가가 장거리 족, 근거리 족, 방콕 족들을 위한 여름휴가 이벤트 '장·근·콕 여름휴가'를 내달 31일까지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우선 장거리 바캉스 족들을 위한 테마 워터파크 할인 행사를 마련했다. 11번가는 국내 최대 가족형 테마 워터파크인 '테딘 워터파크' 세트권을 단독 할인 판매한다.
내달 31일까지 평일 사용 가능한 주중 세트권(정상가 6만 5000원)을 3만5000원에 마련했다. 주말, 공휴일 포함해 아무 때나 입장할 수 있는 전기간 세트권(6만 5000원)은 4만원으로 최대 46% 할인된 가격이다.
또한 근거리 바캉스 족들을 겨냥해 어린이 직업체험 테마파크 '키자니아' 입장권을 15% 단독 할인하는 행사도 마련했다.
2인 가족 주중권은 4만 8000원에서 4만 800원으로, 어린이 1인 주중권은 3만 2000원에서 2만 7200원으로 가격을 낮췄다. 2인 가족 주말권은 5만 3000원에서 4만 5050원, 어린이 1인 주말권은 3만 5000원에서 2만 9750원으로 할인 판매한다.
이와 함께 방콕 족들을 위한 바캉스 이벤트도 마련했다. 긴 휴가 기간 악기 선율 감상을 위해 11번가에서는 행사 기간 동안 '영창디지털피아노 YG-10'를 34% 할인하고, 무료 배송하는 행사를 단독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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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