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온은 20일 오전 9시 56분 현재 전일 대비 1만8000원(3.41%)오른 54만6000원에 거래 중이며 6거래일째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신영증권은 이날 오리온에 대해 중국 현지 식품 생산 업체를 능가하는 성장동력을 갖췄다는 평가를 내리고 오리온의 목표주가를 50만원에서 63만원으로 상향조정했다.
김윤오 신영증권 연구원은 "중국 생산거점이 만주와 내륙에 세워지고 판매지역도 2·3선 도시(중소도시)로 확장된다"며 "생산거점의 배후인구와 판매지역 증가로 2013년까지 순이익은 연평균 29.7% 늘어날 것"이라고 예상했다.
최근 중국의 2·3선 도시 소비자 구매력 성장으로 내수 경기의 지속적인 성장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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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