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네이처리퍼블릭은 정제수 대신 캐나다 휘슬러 지역의 청정 빙하수를 함유해 수분을 공급해주고 모공 관리를 도와주는 '캐나다 휘슬러 아이스' 3종을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캐나다 휘슬러 아이스 라인에 들어있는 빙하수는 오염되지 않은 산 정상의 빙하가 녹아 흘러내린 물로 육각수 비율이 높아 피부 흡수가 빠르다.
또한 청정 수분 인자가 피부 속부터 촉촉함을 채워줘 자극받은 피부의 열기를 진정시키고 유수분 밸런스를 맞춰준다.
이와 함께 풍부한 미네랄 성분과 오렌지 추출물이 피부 온도 상승으로 인해 늘어진 모공 수렴을 도와 탄력을 부여한다.
가격은 ▲캐나다 휘슬러 아이스 토너 9900원(150ml) ▲캐나다 휘슬러 아이스 플루이드 9900원(150ml) ▲캐나다 휘슬러 아이스 에센스 1만 900원(40ml)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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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