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는 지난 18일부터 하이트에서 출시한 국내 최초 한정판 생맥주인 '맥스 스페셜 호프 2011 생맥주'를 1인당 5900원에 100분간 무제한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전국 103개 아웃백 매장에 방문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방문 시간에 상관 없이 가능하다.
또한 한정기간, 한정수량만 생산되는 특별한 맥주인 맥스 스페셜 호프 2011 생맥주는 깨끗한 자연을 자랑하는 뉴질랜드에서 재배된 라카우 호프를 사용해 특유의 신선한 맛을 느낄 수 있다.
이와 함께 아웃백에는 고객의 취향에 따라 다양하게 선택할 수 있는 맥주 안주 메뉴도 준비돼 있어 직장인 회식이나 각종 모임에 맥주와 함께 간편하게 즐기기 좋다.
이정일 아웃백 마케팅팀 이정일 이사는 "본격적인 휴가철이 시작되면 멀리 떠나는 바캉스보다 특별한 맥주와 함께 즐기는 도심 속 맛있는 바캉스를 떠나는 것도 좋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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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