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권지언 기자] 전일 '해양의 날'로 휴장했던 일본 증시가 19일 거래를 재개한 뒤 초반 약세를 나타내고 있다.
유럽 부채 위기를 둘러싼 긴장감에 미국 증시가 하락하면서 투심이 악화된 영향이다.
특히 은행주들이 두드러진 약세를 보이는 가운데, 전장 대비 0.53% 하락 출발한 닛케이225평균주가지수는 오전 9시10분 현재 0.48% 밀린 9927.05엔을 기록 중이다.
같은 시각 토픽스지수는 0.55% 후퇴한 854.66엔을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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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권지언 기자 (kwonjiun@newspim.com)












